눈에좋다는 결명자차의 기적의 효능

눈에 좋다고 하면서 유명해진 결명자차는 최근에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결명자와 함께 구기자 조합으로 콜레스테롤 관리에 좀더 강화된 환 제품으로 판매가 되기도 하고 다른 약재와도 섞여서 분말가루 등으로도 판매되고 있는 만큼 활용방법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꾸준히 마시면 눈에 좋다고 알려진 결명자차에는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다.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찾는 성분이기도 하다. 결명자차에는 이러한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에 눈 조직에 도움이 되며 눈에 좋다는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도 있기 때문에 눈의 노화를 억제하는 것은 물론 망막 손상을 예방해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같은 안구질환을 예방하고 싶다면 결명자차를 자주 마셔주면 좋다.

관절염 같은 염증 질환이 있다면 좋다.

과학적인 입증은 아니지만 관절염에 좋다는 성분이 결명자차에도 포함되어 있다. 탄닌이라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함유하고 있는 결명자차 같은 경우 항염증 효과로 염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향균효과도 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세균 제거에도 특화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로인해 염증이 생겨서 통증이 있을때 다스리는것에 좋으며 균에 의한 염증이 발생하는 것은 예방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중년층 이상부터는 최고의 차라고 볼수가 있다.

자주 체하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결명자차 같은 차를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여서 소화과정을 도와줄수가 있다. 또한 장운동을 촉진해주는 만큼 배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변비를 해결하는데도 효능을 볼수가 있다. 특히 좋은건 소염작용 효과가 있기 때문에 결명자차를 꾸준히 마셔줄 경우 위나 장에 생기는 염증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기대할수가 있기 때문에 장염, 위염 증상을 대비할수가 있다.

혈압관리를 하고 싶다면 도움이 된다.

결명자차가 혈압관리에 특출난 것은 아니지만 항산화효과가 있다는 점 그리고 항염증 효능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봤을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영향을 줄수가 있다. 이는 곧 고혈압 같이 혈압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한테 좋은 이점이라고 볼수가 있는 만큼 결명자차는 고혈압을 개선 하려는 사람들한테 좋은 음료라고 할 수가 있다.

입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마시자.

보통 커피를 자주 마시면다면 입냄새가 심하다고 한다. 하지만 결명자차 같은 경우는 향균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입냄새를 유발하는 유해한균들을 제거해주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 만큼 세균으로 인한 치주염 같은 구강질환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입병 같이 구내염 질환에도 좋은 효능을 기대할수가 있다.

임산부가 마셔도 좋은 결명자차

카페인 성분이 없기 때문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다만 일부글에서는 이뇨작용 때문에 임산부는 섭취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이뇨작용 자체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우리 체내에 수분양은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다할 경우 수분을 배출하게 된다. 이를 이뇨작용이라고 하는 것이다.

다만 효능글을 쓰는 사람들이 결명자차에 카페인은 없지만 이뇨작용이 위험하다고 하는 뜻은 과도한 수분 배출로 탈수증상을 걱정하는 경우인데 과도한 이뇨작용 효과는 오히려 커피에 있는 카페인이나 수박에 들어있는 시트룰린 성분이다. 해당성분들은 이뇨제 역할을 해서 자주 소변을 마렵게 하기 때문에 이뇨작용이 나쁘다고 인식하는건 잘못된 상식이다.

오히려 알레르기 증상이 있다면 모를까 이런문제가 아닐경우에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음으로 큰 걱정을 할필요가 없다. 정 궁금하다면 직접 의사와 이야기할때 궁금한점을 물어보고 섭취해도 된다. 하지만 결명자차와 임산부와 관련된 임상실험은 없는걸로 알고있기 때문에 의사역시 과학적인 증거로 이야기하기는 매우 어려울것이다.

결명자차 영양성분은?

안토시아닌, 탄닌, 플라보노이드, 카테킨, 비타민A, C, B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무기질과 미네랄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일부 성분들은 극소량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성분으로 인한 효능을 기대하기에는 미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