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나는 엉덩이 종기가 심각해질수도 있다?

살다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것중 하나가 엉덩이 종기다. 유난히 오랫동안 앉아있는 경우 발생위험도가 높다고 볼수가 있는데 엉덩이에 종기가 나는 이유는 모낭에 세균이 감염된 염증성 질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엉덩이가 아니더라도 목, 얼굴, 겨드랑이, 허벙지 등에서도 발생할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같은 종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엉덩이에서 나타는 종기 초기증상

초기에는 피부 주변이 붉어지고 단단해진다. 이후 통증이 생기게 되고 점점 고름이 생기게 되면서 흔히 뾰루지 또는 종기라고 생각할수 있는 형태가 나온다. 문제는 이러한 엉덩이 종기들이 크기가 대부분 큰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그래서 일부 종기는 마찰로인해서 고름이 터지게 되면 흉터가 남게 되거나 색소침착이 되어서 엉덩이종기 자국이 남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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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종기가 발생하는 이유

포도알균에 의해서 감염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해당 세균은 우리 피부에 존재하는 세균이지만 상처나 손상을 입었을 경우 해당 경로를 통해 신체내부로 침입하여 감염 증상을 일으킨다. 당연히 세균이 체내에 들어온 만큼 면역체계가 작동하게 되고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면역관련 부분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들이라고 볼수가 있다. 이처럼 엉덩이 종기는 다른 신체부위에서도 발생할수가 있다고 한것처럼 다른 부위 역시 손상으로 인해서 뾰루지가 많이 생기는데

남자들은 주로 턱에도 많이 생기게 된다. 이는 면도날로 인한 피부 방어막이 손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겨드랑이나 목같은 경우는 땀으로 인한 습진현상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졌을때 감염도가 높다고 볼수가 있다. 오래 앉아있을때 종기가 생기는건 피부가 짓눌러져서 발생하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에서 엉덩이 종기 치료하는 방법

집에서 치료하려고 싶다면 항생제 복용을 통해 감염 증상을 완화 시킬수가 있다. 고름이 있다면 최대한 자연적으로 터지는 것을 유도하는게 좋지만 엉덩이 특성상 마찰이 강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터질때가지 기다리기가 어렵다. 차라리 주변 사람 도움을 이용해서 고름을 제거하고 연고를 발라서 2차감염을 막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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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엉덩이 종기가 생각보다 커서 고름이 제대로 배출이 안되는 경우다. 강제로 짜려고 하면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이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통증이 줄어들고 호전이 되면서 자연치유가 완료되지만 일부 사람들은 고름으로 인해서 발열 오한이 생길수가 있다. 이때는 염증 반응이 가볍게 일어난 현상이라고 볼수가 없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여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엉덩이종기가 악화될경우 통증이 점차적으로 심해지고 근육이나 연부조직까지 퍼지게 되면서 걷는것이 지장이 올수도 있다. 아주 드물지만 일부는 혈관을 통해 감염이 전파될수가 있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생명까지 위태로울수가 있다. 만약 엉덩이 종기가 비정상적으로 크다는 생각이 들면 차라리 병원에서 처리하는게 흉터 예방에도 도움이 될수가 있으며 예후 역시 걱정없이 치료를 마무리할수가 있다.